우리 학생들과 함께 꿈을 디자인하는
6월 12일(월) 임마누엘교회에서 선한소비·선한나눔 15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제철과일, 라면, 참치, 견과류, 건어물 등 꽉 찬 한상자로 센터 이용 가정들에게 당일 배부하였습니다.
감동의 소감도 함께 나눕니다.
‘과일은 더더욱 비싸다보니 년에 사줄 일이 특히 손에 꼽히는 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과일을 아이에게 먹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들 때 오는 이런 나눔의 손길이 다른 이들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여러 가지 물품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실상에 필요한 것들로 꾸려주셔서 살림에 많은 보탬이 됩니다.’
‘정성과 영양과 사랑이 듬뿍 담긴 재료들로 맛있는 저녁 잘해서 먹었어요.’
‘받은 만큼 베풀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잘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