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생들과 함께 꿈을 디자인하는
7월 29일
송파교육복지센터 멘토링활동을 하고 있는 멘토/멘티 19명이 롯데월드 체험하였습니다:)
놀이기구 타는 활동을 넘어, 운영멘토들이 기획한 ‘미션빙고’로 더 풍성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그날의 생생한 후기를 멘토들의 소감으로 전해봅니다:)
‘대기시간이 길어 힘들었을 텐데, 다른 멘티를 생각하고 단 한 번도 짜증을 내지 않는 등 배려의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면서 갔지만 멘토, 멘티 모두 즐겁게 체험활동을 한 것 같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송파교육복지센터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서로 이야기 할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번 활동이 너무 좋았고, 2학기에도 오프라인 활동이 있었으면 좋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특히 모노레일을 타고 실외로 나갔을 때 멘티가 사진을 여러 장 찍으려고 했으니까, 멘티에게도 오늘 활동이 기억할 만큼 마음에 들었던 게 아닐까 생각한다.’
‘마치 친한 친구처럼 사소한 일상 이야기를 하니, 더욱 친밀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멘티들이 멘토들과 더 친해지고 추억을 최대한 많이 쌓을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하는데 심혈을 많이 기울였다.’
‘방학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멘티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정말 뿌듯했고 행복했다.’
‘날이 많이 더워 멘토, 멘티 할 것 없이 모두가 지쳤을 텐데 서로를 배려하고 같이 다니던 시간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