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생들과 함께 꿈을 디자인하는
8월 4회이상의 직원 워크숍을 진행하며, 직원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각자 그리고 있던 센터에 대한 그림을 공유하고,
센터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 '각자의 그림'에서 '함께 그리는 그림'으로 스케치 해갔습니다.
송파교육복지센터와 학생, 가족, 학교, 지역. 이들이 함께 만드는 향후 3년의 그림은 매우 방대했습니다.
집중이 필요하거나, 환기가 필요 할 때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유롭게 참여하였습니다.
열정과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송파지역 학생들에 대한 송파교육복지센터의 애정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겁니다.